분류 전체보기56 치앙마이 교통수단 (썽태우, 툭툭, 택시, 오토바이, 렌터카) 치앙마이 교통수단안녕하세요! 치앙마이는 방콕처럼 지하철이 없어서 처음 오시면 당황하기 쉽지만, 알고 보면 골라 타는 재미가 있는 곳이랍니다. 한 달살기 동안 저와 가족들의 발이 되어준 교통수단들을 장단점과 함께 모아봤습니다. 지금 치앙마이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필요한 정보랍니다. 저의 여행 이야기도 곳곳에 담겨있으니 함께 즐겨주세요!치앙마이의 상징, '썽태우(Songthaew)'치앙마이 시내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빨간색 픽업트럭입니다. 빨간색이 가장 많지만, 그밖에 노란색, 까만색, 노란색 등 다른 색도 있었어요. 트럭 옆 면에 보면 어디 행이라고 목적지가 적혀있어 기본 노선 정도는 있지만, 정해진 노선 없이 방향이 맞으면 합승도 가능해서 손님이 없거나 또는 기존에 타고 있는 손님과 완전.. 2026. 3. 6. 치앙마이 한달살기 준비(비행기, 숙소, 환전 정보) 치앙마이 한달살기 준비치앙마이 한 달 살기, 혼자 가면 150만 원이면 충분하다는데 가족 4명이 가면 얼마나 들까요?저는 2주 전 남편과 유치원생 두 아이를 데리고 치앙마이에서 한 달을 살다 왔습니다. 맨 처음 한달살기를 알아볼 때, 4가족 500만 원이면 충분하다는 얘기를 듣고 시작했는데, 막상 준비를 하다보니 비행기와 숙소에서만 이미 500만 원 정도가 들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장기 여행을 해본 적이 없는 터라 어떤 준비와 계획을 세워야 할지도 잘 몰랐고, 그 당시 회사 일이 한참 바쁜 시기라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이것저것 여행 준비까지 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솔직히 말하자면 비행기와 숙소 정도만 미리 예약을 하고, 구체적인 여행 계획은 거의 없이 가게되었어요. 무작정 떠난 한 달.. 2026. 3. 2. 이전 1 ··· 7 8 9 10 다음